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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요양보호사가 어르신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
Greeting

어르신의 하루가
집처럼 편안하기를 바랍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가정 안에서 어르신을 온전히 돌보기 어려운 시간이 늘고 있습니다. 햇살담은 주야간보호센터는 2014년 문을 연 이래, 어르신이 낮 시간을 안전하고 즐겁게 보내시고 가족은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곁을 지켜 왔습니다.

저희는 “하루를 편안하게, 가족은 가볍게”를 원칙으로 삼습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걸음걸이와 입맛, 좋아하시는 노래까지 기록하고, 그날의 이야기를 보호자께 매일 전해 드립니다.

햇살담은 주야간보호센터 시설장 김영선 드림

센터 현황

2014센터 개소
A등급기관 평가 결과
38명1일 정원
21명전문 인력

연혁

2014.03
햇살담은 주야간보호센터 개소 (정원 25명)
2017.06
방문요양·방문목욕 급여 추가 지정
2019.11
장기요양기관 정기 평가 A등급 획득
2022.04
센터 증축 · 1일 정원 38명으로 확대
2024.09
치매전담실 개소 · 전담 요양보호사 배치
2026.06
장기요양기관 정기 평가 A등급 (3회 연속)

전문 인력

시설장 · 사회복지사

어르신과 보호자 상담을 직접 맡고 있으며 월 1회 가족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경력 18년

간호사 2명

매일 활력 징후를 확인하고 투약·건강 기록을 관리합니다.

상시 배치

사회복지사 3명

인지·정서·신체 프로그램을 월 단위로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프로그램 기획

요양보호사 14명

등·하원부터 식사·목욕·활동까지 어르신 곁을 지킵니다.

2.5:1 배치

작업치료사 1명

낙상 예방 운동과 소근육 향상 활동을 담당합니다.

주 5일

영양사·조리사 2명

저염·연하식을 포함한 주간 식단을 직접 조리합니다.

직접 조리

시설을 직접 보고 결정하세요

방문 상담을 신청하시면 생활실·프로그램실·식당·목욕실을 함께 둘러보며 하루 일과를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문의상담 신청